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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19살.
 세상에 대한 온갖 편견들은 특별하고 정직했다.

 두번의 19살.

어른이 되기 직전의 날.
새로운 터전의 어색함.
몇 편의 무대, 당당한 배우의 삶.
우연한 사랑, 무의미한 밤.
친구 Mika. 
NewYork의 거리.

근심없는 강아지는,

행복했고 더러웠고 적어도 사랑이 있었다. 절대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안타까움을 이제는 정리한다.
그게 얼마나 특별한 편견이었는지


기록은 기억보다 강하다고 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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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소민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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